소시(小柿, 고욤)
소시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몹시 차기[至冷] 때문에 많이 먹으면 안 된다[본초] / 효능(원문) 우내시(牛 柿)라 하는데 감과 비슷하나 아주 작다 현대의학적 해설 고욤 관련 특별한 병리기전 서술은 제한적이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감과 유사한 비타민A·탄닌 성분을 포함한 소형 과일이다.
소시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몹시 차기[至冷] 때문에 많이 먹으면 안 된다[본초] / 효능(원문) 우내시(牛 柿)라 하는데 감과 비슷하나 아주 작다 현대의학적 해설 고욤 관련 특별한 병리기전 서술은 제한적이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감과 유사한 비타민A·탄닌 성분을 포함한 소형 과일이다.
백시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즉 볕에 말린 것이다 현대의학적 해설 곶감 표면의 흰 가루(과당 결정)는 상징적으로 약효 성분처럼 여겨졌으나 단순 당분 결정이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말리는 과정에서 당분이 농축되어 생감보다 당도가 훨씬 높아 혈당 관리 시…
오시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오시는 즉 불에 말린 것인데 일명 화시(火柿)라고도 한다 현대의학적 해설 건조 가공한 감으로, 말리는 과정에서 떫은맛(탄닌)이 줄어든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당분이 농축되어 당도가 높으므로 당뇨 환자는 섭취량에 유의해야 한다.
홍시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저절로 없어진다[본초] 효능(원문) 성질은 차고[寒](싸늘하다[冷]고도 한다) 맛은 달며[甘] 독이 없다 현대의학적 해설 감이 폐와 심장의 열을 내린다는 서술은 상징적 표현이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비타민A·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나 당도가 높아 당뇨 환자는 주의가 필요하다.
이핵인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쓰며[苦] 독이 없다 효능(원문) 성질은 평(平)하고 맛이 쓰며[苦] 독이 없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동행근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회충과 촌백충을 없앤다[본초]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이수피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헌데와 버짐, 옴, 문둥병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이엽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곽란으로 계속 토하고 설사하는 것을 치료한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동행근피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회충과 촌백충을 없앤다[본초]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석류화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심열로 토혈하는 것, 코피나는 것 등을 치료한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