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사전

도화(桃花, 복숭아꽃)

성질·맛 / 쓰며[苦] 독이 없다 효능(원문) 성질은 평(平)하고 맛이 쓰며[苦] 독이 없다 현대의학적 해설 복숭아꽃의 특별한 병리기전 서술은 제한적이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식용보다는 관상·약용으로 다뤄지는 부위다.

포도근(葡萄根, 포도나무뿌리)

성질·맛 / 효능(원문) 이것을 달여 그 물을 마시면 구역과 딸꾹질이 멎는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도효(桃梟, 나무에 달린 마른 복숭아)

성질·맛 / 효능(원문) 성질은 약간 따뜻하며[微溫] 맛은 쓰다[苦]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율피(栗皮, 밤껍질)

성질·맛 / 효능(원문) 이것을 부(扶) 라고도 하는데 즉 밤알껍질이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도모(桃毛, 복숭아털)

성질·맛 / 효능(원문) 성질은 평(平)한데 혈가(血 )와 적취를 몰아내고 악귀와 사기(邪氣)를 없애며 붕루를 치료하고 벽기(癖氣)를 헤친다[破] 현대의학적 해설 동물의 털·깃털은 식품으로서의 영양학적 가치가 없으며, 현대에는 식용으로 다루지 않는다.

율모각(栗毛殼, 밤송이)

성질·맛 / 효능(원문) 반위(反胃)와 소갈증, 뒤로 피를 쏟는 것[瀉血]을 치료한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도두(桃 , 복숭아나무벌레)

성질·맛 / 효능(원문) 헛것에 들린 것과 사기를 없앤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율설(栗楔, 밤의 가운데 톨)

성질·맛 / 효능(원문) 밤 한송이 안에 3알이 들어 있을 때 그 가운데 것을 말한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경백피(莖白皮, 복숭아나무속껍질)

성질·맛 / 효능(원문) 사귀(邪鬼)를 없애고 중악(中惡)으로 명치 밑이 아픈 것을 치료한다[본초]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복분자(覆盆子, 나무딸기)

성질·맛 / 효능(원문) 성질은 평(平)하며(약간 열하다[微熱]고도 한다) 맛은 달고[甘] 시며[酸] 독이 없다 현대의학적 해설 복분자가 정력을 돕는다는 전통적 서술은 현대 비뇨의학적으로 직접 증명된 바는 없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베리류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