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 수술·협착증 수술과 수술 방법, 비수술요법인 추나를 둘러싼 논쟁과 연구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 수술은 정말 필요할까요? 수술과 비수술 치료를 비교한 주요 연구, 내시경·유합술·극돌기간 장치 등 수술 방법에 따른 논쟁, 추나·카이로프랙틱 같은 수기요법의 안전성과 효과를 연구 결과로 정리했습니다.

허리 디스크 수술 종류
허리 디스크 수술 종류

안녕하세요, 소생한의원 원장 유호상입니다.

진료실에서 가장 무겁게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이것입니다.

“병원에서 수술하자고 하는데, 꼭 해야 할까요?”

MRI 사진을 들고 오신 분들의 표정에는 걱정이 가득합니다. 수술을 하자니 겁이 나고, 안 하자니 더 나빠질까 불안하시죠. 주변에서는 “수술하고 좋아졌다”는 사람과 “수술했는데 또 아프다”는 사람이 동시에 있으니 더 헷갈리십니다.

이 질문에 대해 한 사람의 경험이나 한 병원의 의견보다 더 믿을 만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수많은 환자를 비교한 연구들입니다. 그리고 그 연구들을 들여다보면, 허리 치료에는 의외로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논쟁이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허리디스크 수술, 척추관협착증 수술, 수술 방법에 따른 논쟁, 그리고 추나·카이로프랙틱 같은 수기요법을 둘러싼 논쟁을 차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조금 길지만, 수술을 권유받고 고민 중이시라면 끝까지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 먼저, 논쟁이 없는 부분부터

논쟁을 이야기하기 전에 분명히 해 둘 것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논쟁의 여지 없이 수술을 포함한 빠른 치료가 우선입니다.

  • 소변이나 대변을 보기 어렵거나, 엉덩이·회음부 감각이 둔해진 경우 (마미증후군)
  • 발목이나 발가락의 힘이 점점 빠지는 등 마비가 진행하는 경우
  • 충분한 기간 보존치료를 했는데도 일상생활이 어려울 만큼 심한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

특히 앞의 두 가지는 기다리지 말고 바로 척추 전문의를 찾으셔야 합니다. 지금부터 이야기할 논쟁은 모두 이런 응급 신호가 없는 경우에 대한 것입니다.

■ 1. 허리디스크 수술 — “효과”보다 “시기”가 논쟁입니다

허리디스크 수술이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수술은 튀어나온 디스크 조각을 떼어 내므로 신경 압박을 직접 풀어 줍니다. 논쟁은 “꼭 지금 해야 하느냐”에 있습니다. 그 이유는 디스크가 가진 놀라운 성질 때문입니다.

허리 디스크 수술 종류
허리 디스크 수술 종류

터진 디스크는 저절로 흡수되기도 합니다. 여러 연구를 모은 체계적 고찰(Chiu 등, 2015)에 따르면 디스크 조각이 떨어져 나간 격리형은 96%, 밖으로 삐져나온 탈출형은 70%에서 시간이 지나며 크기가 줄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MRI에서 더 심하게 터져 보이는 디스크일수록 잘 흡수됩니다. 밖으로 빠져나온 조각을 몸의 면역세포가 이물질로 알아보고 치우기 때문으로 설명합니다.

허리 디스크 수술 종류
허리 디스크 수술 효과

그렇다면 수술과 지켜보기를 직접 비교하면 어떨까요? 네덜란드에서 6~12주 된 심한 좌골신경통 환자 283명을 조기 수술과 지켜보기로 나눈 연구(Peul 등, NEJM 2007)가 있습니다.

  • 조기 수술 쪽이 다리 통증이 더 빨리 줄었고, 회복도 약 2배 빠르게 느꼈습니다.
  • 하지만 1년 뒤에는 장애 정도에 차이가 없었고, 두 집단 모두 95%가 회복했다고 답했습니다.
  • 지켜보기 집단 중 39%는 결국 수술을 받았고, 61%는 수술 없이 지나갔습니다.

반대 방향의 연구도 있습니다. 다리 통증이 4~12개월 이상 이어진 환자 128명을 비교한 캐나다 연구(Bailey 등, NEJM 2020)에서는 수술 쪽의 다리 통증 점수가 6개월(2.8 대 5.2), 1년(2.6 대 4.7) 모두 확실히 낮았습니다. 미국의 대규모 연구(SPORT)에서도 실제로 수술받은 환자들이 4년까지 꾸준히 더 좋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 연구들을 함께 보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응급 신호가 없는 디스크라면 처음 몇 주에서 몇 달은 보존치료로 지켜볼 시간이 있고, 그 기간에 상당수는 좋아집니다. 그러나 오래 끄는 심한 다리 통증에는 수술이 분명한 도움이 됩니다.

→ 터진 디스크는 저절로 흡수되나요? (https://www.isosaeng.com/chuna-wiki/디스크-흡수/)

■ 2. 척추관협착증 수술 — 장기적으로는 차이가 줄어듭니다

허리 디스크 수술
허리 디스크 수술 대 비수술 연구조사

척추관협착증은 나이가 들며 신경이 지나는 통로가 좁아지는 병입니다. 협착증 수술에 대한 연구는 디스크보다 더 엇갈립니다.

  • 감압술 vs 물리치료 (Delitto 등, 2015): 169명을 비교한 결과, 2년 뒤 신체 기능 개선에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만 물리치료 집단의 57%가 도중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 미국 SPORT 연구 8년 추적: 수술의 이점이 4년까지는 보였지만, 6~8년에는 의미 있는 차이가 사라졌습니다.
  • 코크란 체계적 고찰 (Zaina 등, 2016): 무작위 연구 5편을 분석했지만 근거 수준이 낮아 “수술과 보존치료 중 어느 쪽이 나은지 판단하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수술 관련 부작용이 10~24% 보고되었습니다.

즉 협착증 수술은 증상이 심한 분의 회복을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수술하지 않은 쪽과의 차이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협착증 수술 논쟁의 핵심입니다.

→ 척추관협착증 치료 — 종류와 관리 방법 (https://www.isosaeng.com/chuna-wiki/협착증-치료/)

■ 3. 수술 방법에 따른 논쟁

허리 디스크 수술 종류
허리 디스크 수술 종류

“수술을 할까 말까”만큼 중요한 질문이 “어떤 수술을, 어디까지 할까”입니다. 수술 방법마다 논쟁의 초점이 다릅니다.

내시경 수술 vs 미세현미경 수술 (디스크)

최근에는 작은 구멍으로 내시경을 넣어 디스크를 제거하는 수술이 많이 쓰입니다. 네덜란드에서 613명을 비교한 연구(BMJ 2022)에서 내시경 수술은 미세현미경 수술과 비슷하거나 약간 나은 결과를 보였고, 출혈과 입원 기간도 줄었습니다. 1년 안 재수술은 5%와 6%로 비슷했습니다. 다만 연구자들 스스로도 차이가 작아 임상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밝히며, 환자의 선호와 비용·부담을 함께 고려하라고 했습니다.

감압술만 할까, 나사로 고정할까 (협착증)

허리 디스크 수술 종류
허리 디스크 수술 효과 – 감압술과 유합술

협착증 수술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은 유합술(나사 고정)입니다. 좁아진 통로를 넓히는 감압술만 할지, 그 마디를 나사와 뼈로 고정하는 유합술까지 할지의 문제입니다.

  • 스웨덴 연구 (Försth 등, NEJM 2016, 247명): 척추전방전위증이 있는 환자를 포함해도 2년, 5년 모두 결과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재수술은 21%와 22%로 비슷했고, 유합술을 하면 입원 기간이 4.1일에서 7.4일로, 병원비는 약 2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 미국 연구 (Ghogawala 등, NEJM 2016, 66명): 안정된 전방전위증 환자에서는 유합술 쪽의 삶의 질이 약간 더 좋았고, 4년 안 재수술도 감압술만 한 쪽(34%)보다 적었습니다(14%). 다만 규모가 작고 추적 관찰에서 빠진 환자가 많다는 비판도 받았습니다.

같은 해, 같은 학술지에 실린 두 연구의 결론이 달랐던 셈입니다. 그래서 유합술은 지금도 환자 상태에 따라 신중히 결정해야 하는 영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유합술을 하면 고정한 마디는 움직이지 않게 되므로, 그 위아래 마디가 부담을 대신 지게 되는 문제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극돌기간 장치

척추뼈 뒤쪽 돌기 사이에 기구를 끼워 신경 통로를 넓히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입니다. 네덜란드에서 159명을 비교한 연구(Moojen 등, BMJ 2013)에서 효과는 기존 감압술과 비슷했지만, 재수술이 필요했던 비율은 29% 대 8%로 장치 쪽이 높았습니다.

이처럼 수술 방법의 선택에는 정답이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수술을 권유받으셨다면 “왜 이 방법인지, 이 범위까지 꼭 필요한지, 다시 수술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를 담당 의사에게 꼭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 4. 추나·카이로프랙틱 같은 수기요법과 디스크 — 세 가지 논쟁

수기요법을 둘러싼 논쟁도 있습니다. 한의사로서 이 부분도 솔직하게 정리하겠습니다.

① 디스크가 있는데 교정하면 더 터지지 않나요? (안전성)

디스크 환자에게 허리 교정을 했을 때 디스크가 악화되거나 마미증후군이 생길 위험을 추정한 체계적 고찰(Oliphant, 2004)에서는 그 위험을 370만 회당 1회 미만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대략적인 추정치이고 저자가 카이로프랙터라는 점에서, 보고되지 않은 사례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같은 논문에서도 허리를 과하게 굽히지 말고 부드러운 기법을 쓰라고 권합니다. 결국 안전은 “교정을 하느냐”보다 “누구에게, 어떤 기법으로, 어느 정도의 힘으로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② 정말 효과가 있나요? (효과)

허리 디스크 비수술요법
허리 디스크 비수술요법
  • 만성 요통 전체 (Rubinstein 등, BMJ 2019): 무작위 연구 47편, 9,211명을 분석한 결과, 수기요법은 운동이나 약처럼 진료지침에서 권하는 다른 치료와 효과가 비슷했습니다. 다만 가짜 교정과 비교하면 통증 차이는 뚜렷하지 않았습니다(근거 수준 낮음).
  • 디스크와 좌골신경통 (Santilli 등, 2006): 102명을 실제 교정과 가짜 교정으로 나눈 이중맹검 연구에서,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 비율이 허리 통증 28% 대 6%, 다리 통증 55% 대 20%로 실제 교정 쪽이 높았고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 수기요법 vs 수술 (McMorland 등, 2010): 3개월 이상 보존치료로 좋아지지 않은 디스크 환자 40명을 비교한 결과, 약 60%는 수기요법만으로 수술만큼 좋아졌고, 나머지 40%는 이후 수술을 받아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뒤의 두 연구는 규모가 작아 더 큰 연구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추나 연구들도 표본이 작고 추적 기간이 짧다는 비슷한 한계를 지적받고 있습니다. 이런 한계를 감추기보다 솔직히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③ 추나가 디스크를 밀어 넣어 주나요? (원리)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 교정으로 튀어나온 디스크를 제자리로 밀어 넣는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수기요법은 굳은 관절의 움직임을 회복시키고, 긴장한 근육을 풀고, 신경 쪽 통증 조절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디스크를 흡수하는 것은 몸이 스스로 하는 일이고, 추나의 역할은 그 시간 동안 해당 마디에 쏠린 부담을 덜어 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 추나는 안전한가요? (https://www.isosaeng.com/chuna-wiki/추나-안전성/)

■ 5. 수술을 권유받았을 때,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허리 디스크 비수술요법
허리 디스크 비수술요법

연구들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 응급 신호가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대소변 장애나 진행하는 마비가 있다면 바로 척추 전문의와 수술을 상담합니다.
  • 응급이 아니라면 6~12주 정도는 보존치료를 해 볼 시간이 있습니다. 추나, 침, 운동, 약물 등으로 통증을 줄이고 해당 마디의 부담을 덜어 줍니다.
  • 좋아진다면 다시 아프지 않도록 몸의 균형을 관리합니다.
  • 충분히 치료했는데도 심한 통증이 계속된다면 수술을 함께 상담합니다. 이때의 수술은 실패가 아니라 다음 단계의 선택입니다.

수술과 비수술 치료는 경쟁 관계가 아닙니다. 상태와 시기에 따라 역할과 순서가 다른 선택지입니다.

■ 6. 소생한의원의 관점 — 벽돌과 기둥

허리 디스크 비수술요법
허리 디스크 비수술요법

저는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을 별개의 병이라기보다 하나의 흐름으로 봅니다. 척추의 불균형 → 특정 마디에 쏠리는 부담 → 디스크 손상과 신경 자극 → 반복되는 염증과 퇴행 → 좁아지는 신경 통로. 젊을 때 디스크로 시작한 허리가 나이 들어 협착증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 비유하면 이렇습니다. 기둥이 기울기 시작해 벽에 금이 가기 전에 바로 세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미 금이 갔다면 다른 곳까지 무너지지 않도록 지키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리고 수술은 무너져 내린 벽돌 하나를 새것으로 바꾸는 일과 비슷합니다. 꼭 필요한 순간이 분명히 있지만, 집을 기울게 만든 기둥은 수술 뒤에도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앞서 본 연구들에서 수술의 이점이 시간이 지나며 줄어들고, 일정 비율이 다시 수술을 받는 것도 이런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소생한의원에서는 아픈 마디만 보지 않고, 주춧돌인 골반부터 그 위의 허리 전체가 어떻게 기울어 있는지를 봅니다. 체형 분석, 다리 길이 검사, 근육 검사, 동작 촉진으로 어느 마디에 부담이 쏠리는지 찾고, 그 원인이 되는 기울어짐을 정돈합니다.

  • 바태추나의 원칙대로 굳은 곳은 부드럽게, 느슨한 곳은 단단하게 잡아 줍니다.
  • 허리를 강하게 비틀어 꺾는 교정은 하지 않습니다.
  • 급성기에는 교정을 최소한으로 하고, 다리로 뻗치는 통증이 심할 때는 교정하지 않고 근육 치료와 통증 관리에 집중합니다.
  • 소생한의원은 자체 X-ray를 찍지 않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찍은 X-ray나 MRI가 있다면 영상의학과 판독지와 함께 가져와 주세요. 함께 보며 설명해 드립니다.

이미 수술을 받으신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술한 마디는 정리되었지만, 그 위아래 마디와 골반의 균형은 여전히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허리 수술 후에도 추나를 받을 수 있나요? (https://www.isosaeng.com/chuna-wiki/수술-후-추나/)

■ 마무리하며

“수술을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연구들이 주는 답은 “예” 또는 “아니오”가 아니라 “지금 상태가 어떤지, 얼마나 지켜봤는지에 따라 다르다”입니다. 응급 신호가 없다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충분히 치료해 보고, 그래도 어렵다면 그때 수술을 선택하는 것도 늦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수술을 하든 하지 않든, 허리를 기울게 만든 원인을 함께 돌보는 것이 다시 아프지 않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술을 권유받고 고민 중이시라면, 가지고 계신 영상과 판독지를 들고 편하게 들러 주세요. 지금 몸의 균형이 어떤지, 보존치료로 해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추나 백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허리디스크 치료 — 원인부터 추나·생활 관리까지 (https://www.isosaeng.com/chuna-wiki/허리디스크-치료/)

→ 척추관협착증 치료 (https://www.isosaeng.com/chuna-wiki/협착증-치료/)

→ 추나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위험 신호 (https://www.isosaeng.com/chuna-wiki/요통-위험-신호/)

참고한 연구

· Chiu CC 외. 요추 디스크 탈출의 자연 흡수 확률: 체계적 고찰. Clin Rehabil 2015

· Peul WC 외. 좌골신경통의 조기 수술 vs 보존치료. N Engl J Med 2007

· Bailey CS 외. 만성 좌골신경통의 수술 vs 비수술 치료. N Engl J Med 2020

· Weinstein JN 외. SPORT 허리디스크 4년 결과. Spine 2008 / SPORT 협착증 8년 결과. Spine 2015

· Delitto A 외. 척추관협착증의 수술 vs 물리치료. Ann Intern Med 2015

· Zaina F 외. 척추관협착증의 수술 vs 비수술 치료. Cochrane 2016

· Försth P 외. 척추관협착증 유합술 무작위 연구. N Engl J Med 2016

· Ghogawala Z 외. 전방전위증의 감압술+유합술 vs 감압술. N Engl J Med 2016

· Gadjradj PS 외. 내시경 vs 미세현미경 디스크 제거술. BMJ 2022

· Moojen WA 외. 극돌기간 장치 vs 감압술. BMJ 2013

· Oliphant D. 요추 디스크 탈출에서 척추 수기요법의 안전성. J Manipulative Physiol Ther 2004

· Rubinstein SM 외. 만성 요통의 척추 수기요법: 체계적 고찰. BMJ 2019

· Santilli V 외. 디스크 돌출 좌골신경통의 실제 vs 가짜 교정. Spine J 2006

· McMorland G 외. 좌골신경통의 수기요법 vs 미세현미경 수술. J Manipulative Physiol Ther 2010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특정 치료를 권하거나 반대하는 글이 아닙니다. 수술 여부와 방법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척추 전문의와 상의해 결정하세요.

소생한의원 · 서울 강북구 미아동 · 02-3472-7510

감수: 유호상 한의사 (소생한의원 원장 · 체형교정추나학회 교육이사 · 바태추나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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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요법, 다이어트, 한방성형, 어혈(혈액순환개선)을 전문으로 하는 한의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