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과실부(果部)

사당(沙糖, 사당)

사당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차므로 설사시킨다 / 달며[甘] 독이 없다 효능(원문) 성질은 차고[寒] 맛이 달며[甘] 독이 없다 현대의학적 해설 설탕(사탕)의 과다 섭취가 대사질환과 연관된다는 것은 현대 영양학의 확고한 결론이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정제당 섭취를 줄이는 것이 당뇨병·비만 예방의…

검인( 仁, 가시연밥)

검인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성질은 평(平)하고 맛은 달며[甘] 독이 없다 현대의학적 해설 가시연밥 관련 특별한 병리기전 서술은 제한적이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전분질 씨앗으로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있다.

봉류(蓬 , 멍덕딸기)

봉류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성질과 효능은 복분자와 같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복분자(覆盆子, 나무딸기)

복분자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성질은 평(平)하며(약간 열하다[微熱]고도 한다) 맛은 달고[甘] 시며[酸] 독이 없다 현대의학적 해설 복분자가 정력을 돕는다는 전통적 서술은 현대 비뇨의학적으로 직접 증명된 바는 없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베리류로 평가된다.

율설(栗楔, 밤의 가운데 톨)

율설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밤 한송이 안에 3알이 들어 있을 때 그 가운데 것을 말한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율모각(栗毛殼, 밤송이)

율모각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반위(反胃)와 소갈증, 뒤로 피를 쏟는 것[瀉血]을 치료한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율피(栗皮, 밤껍질)

율피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이것을 부(扶) 라고도 하는데 즉 밤알껍질이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포도근(葡萄根, 포도나무뿌리)

포도근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이것을 달여 그 물을 마시면 구역과 딸꾹질이 멎는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포도(葡萄)

포도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평 / 효능(원문) 성질이 평(平)하고 맛은 달며[甘](달고[甘] 시다[酸]고도 한다) 독이 없다 현대의학적 해설 포도가 기운을 돕는다는 서술은 당분에 의한 즉각적 에너지 공급과 관련지어 볼 수 있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레스베라트롤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나,…

내자(柰子)

내자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쓰며[苦] 효능(원문) 성질은 차고[寒](서늘하다[冷]고도 한다) 맛이 쓰며[苦](쓰고 떫다[苦澁]고도 한다) 독이 없다 현대의학적 해설 사과류(내자)의 전통적 서술은 배·능금과 유사하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