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도엽(櫻桃葉, 앵두나무잎)
앵도엽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뱀에게 물렸을 때 짓찧어 붙이고 또 즙을 내어 먹으면 뱀독이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본초]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앵도엽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뱀에게 물렸을 때 짓찧어 붙이고 또 즙을 내어 먹으면 뱀독이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본초]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앵도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열 / 효능(원문) 성질은 열(熱)하고(따뜻하다[溫]고도 한다) 맛은 달며[甘] 독은 없다(약간 독이 있다고도 한다) 현대의학적 해설 앵두가 기운을 보한다는 서술은 상징적 의미가 크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이 있으나 당도가 높은 편이라 적당량 섭취가…
조엽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가루내어 먹으면 사람이 여위게 된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도엽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시충(尸蟲)과 헌데의 벌레를 죽이며 어린이의 중악, 객오(客 ) 등을 치료한다[본초]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경백피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사귀(邪鬼)를 없애고 중악(中惡)으로 명치 밑이 아픈 것을 치료한다[본초]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도두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헛것에 들린 것과 사기를 없앤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도모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성질은 평(平)한데 혈가(血 )와 적취를 몰아내고 악귀와 사기(邪氣)를 없애며 붕루를 치료하고 벽기(癖氣)를 헤친다[破] 현대의학적 해설 동물의 털·깃털은 식품으로서의 영양학적 가치가 없으며, 현대에는 식용으로 다루지 않는다.
도효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효능(원문) 성질은 약간 따뜻하며[微溫] 맛은 쓰다[苦]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
도화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쓰며[苦] 독이 없다 효능(원문) 성질은 평(平)하고 맛이 쓰며[苦] 독이 없다 현대의학적 해설 복숭아꽃의 특별한 병리기전 서술은 제한적이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식용보다는 관상·약용으로 다뤄지는 부위다.
도핵인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성질·맛 / 달고[甘] 쓰며[苦] 독이 없다 효능(원문) 성질은 평(平)하며(따뜻하다[溫]고도 한다) 맛이 달고[甘] 쓰며[苦] 독이 없다 현대의학적 해설 복숭아씨(행인류)는 아미그달린 성분을 함유해 다량 섭취 시 독성 위험이 있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소량의 약재 용도 외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