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뼈와 갈비뼈: 목과 허리 사이의 숨은 주인공

등뼈(흉추)는 갈비뼈와 연결되어 있어 목이나 허리보다 덜 움직이지만, 굳으면 위아래에 큰 영향을 줍니다.

등뼈(흉추)는 갈비뼈와 연결되어 있어 목이나 허리보다 덜 움직이지만, 굳으면 위아래에 큰 영향을 줍니다.

도인은 호흡과 동작을 결합해 스스로 몸을 푸는 전통 운동법으로, 추나의 세 갈래 중 하나입니다.

허리뼈 5개와 골반은 상체의 무게를 다리로 전달하는 중심축입니다.

복부의 장기가 붙어 있는 근막과 인대를 부드럽게 움직여 주는 기법입니다.

엉치뼈와 엉덩뼈가 만나는 천장관절은 움직임이 몇 mm에 불과하지만 요통의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척추를 길이 방향으로 당겨 관절과 디스크 사이의 공간을 넓히는 기법입니다.

턱관절은 말하고 씹고 삼킬 때마다 움직이는, 몸에서 가장 바쁜 관절 중 하나입니다.

머리뼈와 목뼈 1·2번이 만나는 부위는 모양도 역할도 다른 목뼈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중에서도 후두골과 환추가 만나는 C0–C1 관절은 가장 정밀한 접근이 필요한 곳입니다.

근막은 근육 하나하나와 몸 전체를 감싸고 이어 주는 결합조직입니다.

몸의 한 곳에서 생긴 문제가 전혀 다른 곳의 통증으로 느껴지는 것을 연관통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