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 (우세안)

주시는 골프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퍼팅시. 또한 체형관찰시 검사자의 주시에 따라 결과가 왜곡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시가 수시로 바뀌는 사람도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불편하지만 라운딩에 임하기 전 그 날의 주시를 체크업해야 합니다.

혹시 수근관증후군?

인대들이 약해지면 일단 손목이 잘 아프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손에 제대로 힘을 쥘 수가 없게 되어 병을 따는 동작등이 힘들어지고 평행봉 자세처럼 손으로 누리고 몸을 일으킬 때 힘을 주기가 힘들어집니다.
이런 현상들이 지속되고 인대가 부담되면 탄발지라고 해서 손가락을 펼때마다 튀는 증상이나 더 심해지면 수근관증후군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자세

거북목과 일자목

여러가지  체형변화가 일어나지만 거의 대부분 공통적으로 거북목 현상이 일어납니다. 거북목이란 몸통에 비해 목이 앞으로 빠져 나오는 현상을 말하는데 위의 그림에서 중심중력선이 귀를 지나가야 하지만 비정상적인 체형시에는 중심중력선이 귀를 통과하지 못함을 볼 수 있습니다.

일자목과 거북목의 치료

체형은 전체적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빙산의 일각을 놓고 저거 삐져 나와서 잘못되었으니 저거 잘라 놓고 보자는 식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자목과 거북목의 치료는 결국 골반과 허리부터 치료해야 합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좌우, 전후의 중심중력선이 일치되는 방향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체형변화의 원리 – 보상

체형이 변하게 되는 원리는 작용과 반작용으로 생각할 수도 있고 나비효과와 같은 연쇄반응으로도 설명될 수 있을 것 입니다. 우리 몸에서는 그것을 보상이라는 용어로 표현합니다. 그리고 그 보상에는 적절한 보상이 있는가 하면 과소보상이 있고 과대보상이 있습니다

일자목이 왜 안 좋을까요?

일자화가 되면 중심 증력선이 균형이 무너지게 되어 척추 중심중력선이 정상적인 것보다 앞에 위치하거나 뒤에 위치하게 되는데
위의 그림처럼 앞에 위치하게 되면 척추체의 후면인 섬유륜 부위에 열상이 생긴 경우 음압을 형성하여 탈출의 조건을 형성하게 됩니다.

키크기

다리길이 차이의 의미

추나요법은 대부분의 다리 길이의 차이가 척추가 틀어져서 생긴 이차적인 현상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척추가 틀어진 것을 바로 잡아주면 다리 길이는 자연스럽게 맞아 들어 갑니다. 척추를 교정하고 틀어진 관절들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원래의 기능을 회복하면 다리 길이를 굳이 치료하지 않아도 다리 길이는 맞게 되어 있으며 다리 길이가 맞게 되면 치료는 종결 됩니다.

좋은 체형 변화의 효과

자세 체형이 좋아진다는 것은 단순히 통증 제어의 수단만은 아닙니다. 자세 체형이 좋아져 중심 중력선이 맞게 되면 우리 몸은 대부분을 균형유지에 소비해 버리는 뇌기능을 내적 치유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심각하게 돌출된 디스크

추나 요법은 건물의 균형을 맞춰 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디스크의 회복이 빠릅니다. 골반과 목 부분에 서브럭세이션 즉 틀어진 척추가 관찰되었고 이것이 디스크의 회복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어설픈 거북목 조언에 의한 피해

거북목을 치료 한다고 목을 억지로 잡아당겨 집어 넣은 동작은 목을 일자로 만드는 게 아니라 너무 지나쳐서 도리어 목을 앞으로 꺾는 동작입니다. 디스크 주변의 인대가 약화되고 손상되어 디스크가 만성적으로 악화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