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철에 맞게 몸을 조섭하는 것[四時節宣]
사철에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원문 《양생서》에, “봄에는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고 여름과 가을에는 밤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며 겨울에는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이 사람에게 이롭다. 일찍 일어나더라도 닭이 울기 전에 일어나면 안 되고, 늦게 일어나더라도 해가 뜬 뒤에 일어나면…
사철에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원문 《양생서》에, “봄에는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고 여름과 가을에는 밤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며 겨울에는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이 사람에게 이롭다. 일찍 일어나더라도 닭이 울기 전에 일어나면 안 되고, 늦게 일어나더라도 해가 뜬 뒤에 일어나면…
섭생하는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원문 《양성서》에, “섭생을 잘 하려는 사람은 하루와 한 달의 금기를 어기지 말고 일년 사계절에 맞춰 살아야만 한다. 하루의 금기는 저녁에 포식하지 않는 것이고, 1달의 금기는 그믐에 만취하지 않는 것이고, 1년의 금기는 겨울에 멀리 여행하지 않는…
안마도인법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원문 《양생서》에, “밤에 잠이 깼을 때는 늘 치아를 9번 맞부딪치고 침을 9번 삼킨 후 손으로 코의 좌우와 상하를 수십 번 문지른다”고 하였다. 또,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치아를 맞부딪치고 침으로 입안을 헹군 뒤 한 입…
사철의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원문 봄철 석 달을 발진(發陳)이라고 하는데 천지가 모두 생겨나고 만물이 자라난다. 이 때는 밤에 잠자리에 들고 아침 일찍 일어난다. 천천히 뜰을 거닐고 머리를 풀고 몸을 편안하게 하여, 마음을 생동하게 한다. 무엇이든 살려야지 죽여서는 안 되고,…
정은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원문 정은 지극한 보배[精爲至寶] 대체로 정(精)이란 아주 중요하다는 말이다. 사람에게 있어서 정은 가장 귀중하면서도 매우 적다. 사람의 몸에는 정이 통틀어 1되 6홉이 있다. 16살 나는 남자가 아직 정액을 내보내기 전의 그 양은 1되이다. 정액 肝쌓여서…
노인의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원문 노인의 보양(老人保養) 만약 늙은이가 점점 피곤해 하고 수척해지면 반드시 덥게 보하는 약을 더 넣어 써야 하며 된죽을 먹으면서 보양해야 한다. 약으로는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 이공산(異功散, 처방은 다 내상문에 있다), 위생탕(衛生 드, 고진음자(固眞飮子, 처방은 다 허로문에 있다)를…
양생하는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원문 《태을진인칠금문》에, “첫째, 말을 적게 하여 내기(內氣)를 기른다. 둘째, 색욕을 경계하여 정기(精氣)를 기른다. 셋째, 음식을 담백하게 먹어 혈기를 기른다. 넷째, 침을 삼켜 오장의 기를 기른다. 다섯째, 성을 내지 않아 간기를 기른다. 여섯째, 음식을 맛있게 먹어…
상고시대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원문 상고시대 사람들이 소박한 데 대하여[論上古天眞] 상고시대의 성인은 늘 이렇게 말하였다. “허사(虛邪)와 적풍(賊風)은 제때에 피해야 한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허욕을 없애면 진기(眞氣)가 보전되고 정신이 산란해지지 않으면 병이 어디서 생기겠는가. 그러 퓐涇여러 가지 잡념이 없고 욕심이…
사람의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원문 사람의 몸은 하나의 나라와 같다[人身猶一國] 포박자(抱朴子)는 “한 사람의 몸은 한 개 나라의 형태와 같다. 가슴과 배 부위는 궁실(宮室)과 같고 팔다리는 교외[郊境]와 같으며 뼈마디는 모든 관리들과 같다. 신(神)은 임금과 같고 혈(血)은 신하와 같으며 기( 는…
오래은(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기록된 식치(食治) 정보이다. 원문 《소문》에 다음과 같이 나온다. “황제가, ‘상고시대의 사람들은 모두 나이가 100살이 넘어도 동작이 노쇠하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나이가 50살만 되어도 동작이 노쇠하게되는 것은 시절이 달라져서입니까? 아니면 사람들이 양생(養生)의 도를 잃어서입니까? ‘라 하니, 기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