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받기도 하나요?

네. 목과 등, 어깨 일부 기법은 앉은 자세에서 합니다. 교통사고 목 통증 입원환자 연구에서도 앉은 자세의 부드러운 가동 기법을 썼습니다.

네. 목과 등, 어깨 일부 기법은 앉은 자세에서 합니다. 교통사고 목 통증 입원환자 연구에서도 앉은 자세의 부드러운 가동 기법을 썼습니다.

대부분 추나 전용 침대에 누워서(바로 눕기, 엎드리기, 옆으로 눕기) 받습니다. 부위에 따라 앉거나 서서 하기도 합니다.

몸을 움직이기 편한 옷이 좋습니다. 청바지, 치마, 몸에 딱 붙는 옷보다는 신축성 있는 바지와 티셔츠가 편하고, 한의원에서 치료복을 제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있습니다. 골반이 기울면 그 위의 척추가 균형을 잡기 위해 휘고, 그 부담이 목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런 연결은 임상 관찰에 기반한 설명이고, 연구 근거는 아직 제한적입니다.

네. 누운 자세나 엎드린 자세에서 양쪽 발뒤꿈치 위치를 비교하는 방법을 많이 씁니다. 필요하면 X-ray로 실제 뼈 길이 차이인지 확인합니다.

한의원에 따라 체형 사진, 체형 분석기, 족부 압력 검사 등을 활용합니다. 체형 분석기와 X-ray 지표가 상관성을 보였다는 연구가 있지만, 기기 결과만으로 치료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등을 굽혔을 때 좌우 높이 차이, 척추 하나하나의 움직임 촉진, 근육 긴장 패턴, X-ray의 척추 정렬과 측만각을 함께 봅니다.

양쪽 골반뼈 높이, 누운 자세의 다리 길이, 골반 관절의 움직임 검사, X-ray의 골반 지표 등을 함께 봅니다.

서 있는 자세 관찰, 다리 길이 비교, 손으로 척추와 관절을 만지며 움직여 보는 동작 촉진, 근육 긴장 패턴, 필요하면 X-ray 분석을 종합해서 판단합니다.

최소한의 문진과 신체 검사 없이 바로 추나를 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금기를 놓치면 드물지만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