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 없어도 계속 추나를 받아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통증이 없고 움직임이 좋다면 치료보다 운동과 습관 관리가 중심이 됩니다. 재발이 잦은 분은 몇 달에 한 번 점검하는 관리 방식을 택하기도 합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통증이 없고 움직임이 좋다면 치료보다 운동과 습관 관리가 중심이 됩니다. 재발이 잦은 분은 몇 달에 한 번 점검하는 관리 방식을 택하기도 합니다.

통증이 줄었다고 바로 끊기보다 간격을 넓혀 몇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재발을 줄입니다. 그 사이 스스로 할 운동을 익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 정도, 발병 기간, 원인, 나이와 회복력, 생활 여건을 보고 정하며, 중간중간 다시 평가해 조정합니다.

수개월에 걸쳐 치료 간격을 점점 넓혀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측만증 연구에서는 주 1~2회, 수개월~1년 단위 치료가 흔했습니다.

많은 근골격계 통증은 한 달 안에 뚜렷한 변화를 보입니다. 다만 오래된 통증, 디스크, 측만처럼 구조적 문제가 있으면 더 오래 걸리고, 완전히 사라지기보다 조절하는 것이 목표가 되기도 합니다.

대개 2~6주의 집중 치료 후 상태를 다시 평가합니다. 그 기간에 좋아지지 않으면 진단과 방법을 재검토합니다.

만성 통증이나 유지 단계에서는 주 1회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급성기에는 간격이 너무 길면 개선이 더딜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한 초기에는 주 2~3회, 좋아지면 주 1회나 그 이하로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상시험은 주 2회로 진행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굳은 곳을 늘리는 스트레칭과 약한 곳을 지키는 근력 운동(허리는 복부·엉덩이, 목은 깊은 목 근육과 어깨뼈 주변)을 짧게라도 매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체적인 동작은 진찰 후 안내받으세요.

대부분 괜찮습니다. 다만 목 추나 후 어지럽거나 심하게 나른하면 잠시 쉬었다가 운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