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 검사 진단 — 추나에 대해 많이 묻는 질문 중 「검사와 진단」 관련 14가지를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궁금한 질문을 찾아 읽어 보세요.
치료 전에 꼭 알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최근의 사고나 넘어짐, 골절·수술 이력, 골다공증, 암 병력, 혈액을 묽게 하는 약 복용, 임신 여부, 그리고 저림·힘 빠짐·어지럼·시야 이상 같은 신경 증상입니다. 자세히 보기 →
추나를 받기 전에 검사를 하나요?
네. 문진, 자세와 움직임 검사, 누르는 검사(촉진), 필요하면 신경 검사와 영상 검사를 합니다. 추나를 해도 되는 상태인지 가리는 것이 첫 번째 목적입니다. 자세히 보기 →
X-ray를 찍어야 하나요?
모두에게 필수는 아니지만, 외상 이후, 고령, 골다공증, 척추 변형이 의심될 때, 강한 교정이 필요할 때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에 찍은 사진이 있다면 가져오셔도 됩니다. 자세히 보기 →
MRI가 있어야 추나를 받을 수 있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팔다리 힘 빠짐, 진행하는 저림, 대소변 이상처럼 신경 손상이 의심되면 추나 전에 MRI 등 정밀 검사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
CT를 찍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추나를 위해 CT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뼈의 미세한 골절이나 구조 이상을 자세히 봐야 할 때 의사가 판단해 시행합니다. 자세히 보기 →
검사 없이 바로 추나를 해도 되나요?
최소한의 문진과 신체 검사 없이 바로 추나를 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금기를 놓치면 드물지만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한의사가 어디가 틀어졌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서 있는 자세 관찰, 다리 길이 비교, 손으로 척추와 관절을 만지며 움직여 보는 동작 촉진, 근육 긴장 패턴, 필요하면 X-ray 분석을 종합해서 판단합니다. 자세히 보기 →
골반이 틀어진 것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양쪽 골반뼈 높이, 누운 자세의 다리 길이, 골반 관절의 움직임 검사, X-ray의 골반 지표 등을 함께 봅니다. 자세히 보기 →
척추가 틀어진 것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등을 굽혔을 때 좌우 높이 차이, 척추 하나하나의 움직임 촉진, 근육 긴장 패턴, X-ray의 척추 정렬과 측만각을 함께 봅니다. 자세히 보기 →
자세 분석도 하나요?
한의원에 따라 체형 사진, 체형 분석기, 족부 압력 검사 등을 활용합니다. 체형 분석기와 X-ray 지표가 상관성을 보였다는 연구가 있지만, 기기 결과만으로 치료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자세히 보기 →
다리 길이 차이를 측정하나요?
네. 누운 자세나 엎드린 자세에서 양쪽 발뒤꿈치 위치를 비교하는 방법을 많이 씁니다. 필요하면 X-ray로 실제 뼈 길이 차이인지 확인합니다. 자세히 보기 →
목이 아픈데 골반을 치료하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골반이 기울면 그 위의 척추가 균형을 잡기 위해 휘고, 그 부담이 목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런 연결은 임상 관찰에 기반한 설명이고, 연구 근거는 아직 제한적입니다. 자세히 보기 →
감수: 유호상 한의사 (소생한의원 원장 · 체형교정추나학회 교육이사 · 바태추나 마스터)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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