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답 · 추나 CT 일반적으로 추나를 위해 CT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뼈의 미세한 골절이나 구조 이상을 자세히 봐야 할 때 의사가 판단해 시행합니다.
왜 그런가요
CT는 뼈의 구조를 여러 방향에서 자세히 보여 주는 검사입니다. X-ray로 잘 보이지 않는 미세한 골절, 뼈의 기형, 수술 뒤 고정 상태를 확인할 때 쓰입니다.
방사선 노출이 X-ray보다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할 때만 시행합니다. 일반적인 목·허리 통증으로 추나를 받는 데에는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큰 사고 뒤의 통증, 골절이 의심되는데 X-ray에서 분명하지 않은 경우, 목뼈 위쪽의 구조 이상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교정 전에 CT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관련 연구
집에서 할 수 있는 것
예전에 찍은 CT가 있다면 가져가 보여 주세요. 같은 부위를 다시 찍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생한의원 진료실에서는
소생한의원에서는 CT를 치료의 조건으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진찰에서 골절이나 구조 이상이 의심될 때만 병원 검사를 먼저 받으시도록 안내하고, 가져오신 영상이 있으면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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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유호상 한의사 (소생한의원 원장 · 체형교정추나학회 교육이사 · 바태추나 마스터) · 2026년 9월
이 글은 추나 관련 연구 정보를 소개하기 위한 자료이며, 특정 치료의 효과를 보장하거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 방법은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논문의 저작권은 각 저자와 발행 학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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