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검사 — 진료실에서 한의사가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 알려드립니다.
문진이란 무엇인가요?
증상과 병력을 묻는 과정으로, 진단에 필요한 정보의 절반 이상이 문진에서 나옵니다. 자세히 보기 →
왜 통증의 위치를 물어보나요?
어느 구조가 문제인지, 근육 연관통인지 신경 방사통인지 가리는 첫 단서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히 보기 →
언제부터 아팠는지를 왜 물어보나요?
급성인지 만성인지에 따라 원인과 치료 방법이 달라지고, 외상 이후라면 골절 확인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히 보기 →
어떤 동작에서 아픈지를 왜 물어보나요?
숙일 때, 펼 때, 앉을 때, 걸을 때처럼 통증이 생기는 동작이 문제 구조를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자세히 보기 →
촉진이란 무엇인가요?
손으로 만져 근육 긴장, 압통, 관절 위치와 움직임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자세히 보기 →
근육을 눌러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압통점과 통증유발점을 찾고, 누를 때 평소 통증이 재현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관절을 움직여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느 분절이 어느 방향으로 막혀 있는지, 반대로 너무 느슨한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자세히 보기 →
능동운동과 수동운동은 무엇이 다른가요?
능동운동은 환자가 스스로 움직이는 것, 수동운동은 힘을 뺀 상태에서 검사자가 움직여 주는 것입니다. 두 범위의 차이로 근육 문제와 관절 문제를 가립니다. 자세히 보기 →
근력검사는 왜 하나요?
특정 근육의 힘이 약해졌다면 그 근육으로 가는 신경이 눌렸을 가능성이 있어, 신경 손상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신경학적 검사는 왜 하나요?
근력, 감각, 반사를 함께 보면 신경이 어느 높이에서 얼마나 눌렸는지 알 수 있고, 추나 전에 정밀 검사가 필요한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반사검사는 무엇인가요?
무릎이나 발목 힘줄을 가볍게 두드려 반사가 약해졌는지(신경뿌리 압박) 또는 지나치게 강한지(척수 압박)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감각검사는 왜 하나요?
피부의 감각이 둔해진 영역을 보면 어느 신경이 눌렸는지 알 수 있습니다.
X-ray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뼈의 모양, 정렬, 골절, 디스크 높이, 퇴행 변화, 불안정성을 볼 수 있습니다. 디스크나 신경 자체는 보이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기 →
MRI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디스크, 신경, 인대, 근육 같은 연부조직과 염증, 종양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X-ray와 MRI는 어떻게 다른가요?
X-ray는 뼈와 정렬을 빠르고 저렴하게 보는 검사이고, MRI는 연부조직과 신경을 자세히 보는 검사입니다. 신경 증상이 있을 때 MRI가 필요합니다.
영상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반드시 치료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퇴행 변화나 디스크 팽윤은 증상 없는 사람에게도 흔합니다. 증상과 연결되는 소견만 치료 대상이 됩니다. 자세히 보기 →
관련 연구
증례보고는 한두 명의 경과이므로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료로 읽어 주세요.
- 문헌·동향·이론 연구, 2014 단순 방사선 영상 검사를 통한 추나의학적 진단 방법 – 척추·골반변위 명명체계를 중심으로 – · 원문 PDF (척추신경추나의학회)
- 문헌·동향·이론 연구, 2018 근골격계 질환에서 진단의학검사의 활용 · 원문 PDF (척추신경추나의학회)
- 문헌·동향·이론 연구, 2020 근골격계의 방사선학적 지표를 사용한 한의 임상 연구 동향 분석 · 원문 PDF (척추신경추나의학회)
감수: 유호상 한의사 (소생한의원 원장 · 체형교정추나학회 교육이사 · 바태추나 마스터) · 2026년 9월
추나 정보 포털 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