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懸蹄, 말무릎 안쪽의 털이 없는 곳의 살)

성질·맛

평 /

효능(원문)

성질이 평(平)하다

현대의학적 해설

동물의 털·깃털은 식품으로서의 영양학적 가치가 없으며, 현대에는 식용으로 다루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