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모각(栗毛殼, 밤송이)

성질·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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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원문)

반위(反胃)와 소갈증, 뒤로 피를 쏟는 것[瀉血]을 치료한다

현대의학적 해설

이 부분(잎·뿌리·껍질·꽃 등)은 열매와 별도로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식품보다 관상·조경 또는 소규모 약재 용도로 다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