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령(茯苓)은 동의보감 탕액편 목부(나무)에 실린 약재입니다. 동의보감의 서술, 현대 연구 개관, 주의사항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의보감의 서술
성질·맛 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다.
입맛을 돋우고 구역을 멈추며 마음과 정신을 안정시키고, 수종과 임병으로 오줌이 막힌 것을 잘 나가게 하며 소갈과 건망증에도 쓴다고 기록합니다. 음식 대신 먹어도 좋다는 서술도 있습니다.
현대 연구 개관
다당류 성분 연구가 있으며 이뇨·진정 작용은 전통적 서술이 중심이고 사람 대상 임상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비교적 안전한 약재로 분류되지만 개인차가 있습니다.
주의
이뇨제나 다른 약을 복용 중이면 상담하세요.
이 약재가 나오는 주제
※ 이 글은 학술·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특정 약재가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약재는 체질·병증·복용 중인 약에 따라 적합성이 크게 달라 임의로 복용하지 말고 한의사·의사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