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갑(龜甲, 남생이 등딱지)

성질·맛

평 / 짜면서 달고[ 甘] 독이 있다

효능(원문)

성질이 평(平)하고 맛이 짜면서 달고[ 甘] 독이 있다(독이 없다고도 한다)

현대의학적 해설

남생이 등딱지는 전통 약재로 쓰였으나, 남생이는 현재 멸종위기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보호종 문제로 현대에는 채취·이용이 법적으로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