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요약
상위(傷胃)라는 것은 음식을 지나치게 배부르게 먹었거나 위가 차기 때문에 소화되지 않아 안타깝게 답답하여 억지로 토할 때 먹은 음식이 기(氣)와 같이 갑 未泄올라오는 관계로 위구(胃口)가 찢어져서 피까지 토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금기·주의
상위(傷胃)라는 것은 음식을 지나치게 배부르게 먹었거나 위가 차기 때문에 소화되지 않아 안타깝게 답답하여 억지로 토할 때 먹은 음식이 기(氣)와 같이 갑 未泄올라오는 관계로 위구(胃口)가 찢어져서 피까지 토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현대의학적 해설
급성 위점막 손상(급성 위염, 소화성궤양 등)에서 과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은 현대 소화기학에서도 인정한다.
보충 설명
소량씩 자주 먹는 식습관이 위 점막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