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맛
몹시 열[大熱]하고 맛이 매우며[辛] / 매우며[辛]
효능(원문)
성질이 몹시 열[大熱]하고 맛이 매우며[辛](쓰다[苦]고도 한다) 독이 없다
현대의학적 해설
말린 생강은 생강보다 매운 성분이 농축되어 몸을 덥히는 효과가 더 강하다고 전통적으로 설명된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향신료로 널리 쓰이며 생강과 유사한 소화 촉진 효과가 기대된다.
몹시 열[大熱]하고 맛이 매우며[辛] / 매우며[辛]
성질이 몹시 열[大熱]하고 맛이 매우며[辛](쓰다[苦]고도 한다) 독이 없다
말린 생강은 생강보다 매운 성분이 농축되어 몸을 덥히는 효과가 더 강하다고 전통적으로 설명된다.
향신료로 널리 쓰이며 생강과 유사한 소화 촉진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