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요약
성질이 약간 차고 맛이 달다. 번열을 없애고 조갈을 멎게 하며 오줌을 잘 나가게 하고 간기를 보양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밀 껍질은 성질이 차고 알맹이는 성질이 열하다고 구분했다.
권장
번열·갈증이 있을 때, 껍질째 달여 먹기
금기·주의
특별한 금기 기록은 없음
현대의학적 해설
통밀(밀기울 포함)과 정제 밀가루의 성질을 구분한 이 서술은, 현대의 ‘정제 곡물 vs 통곡물’ 구분과 흥미롭게 상통하는 지점이 있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통밀은 식이섬유·비타민B군이 풍부해 정제 밀가루보다 혈당 지수가 낮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는 것이 현대 영양학의 정설이다.
출처: 對譯東醫寶鑑 湯液篇 穀部 小麥 조문 요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