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棗 (대추)

원문 요약

성질이 평(따뜻하다고도 함)하고 맛이 달다. 속을 편안하게 하고 비를 영양하며 오장을 보하고 12경맥을 도와주며 진액을 불려준다고 기록되어 있다. 여러 약을 조화시키는 재료로도 쓰였다.

권장

허약 체질 보양, 여러 처방에 조화제로 배합

금기·주의

특별한 금기 기록은 없음

현대의학적 해설

대추가 ‘여러 약을 조화시킨다’는 원문의 역할은, 현대 약리학의 부형제(excipient)나 위장 자극 완화제 개념과 기능적으로 유사한 면이 있다.

현대 영양학적 해설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편이며, 말린 대추는 당도가 높아 당뇨 환자는 섭취량에 유의해야 한다.

출처: 對譯東醫寶鑑 湯液篇 果部 大棗 조문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