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를 잘못 받으면 디스크가 더 심해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국내 부작용 조사에서 가장 흔한 중대 부작용이 추간판 탈출이었고, 요추 추나 후 디스크가 악화된 증례도 보고되어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답 가능합니다. 추나 치료 후  부작용 조사에서 가장 흔한 중대 부작용이 추간판 탈출이었고, 요추 추나 후 디스크가 악화된 증례도 보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신경 증상이 있는 디스크 환자는 비틀기보다 굴곡신연처럼 당겨 늘리는 기법을 우선 쓰고, 증상 변화를 매번 확인합니다.
디스크가 악화되는 경우는 대부분 충분한 진찰 없이 허리를 강하게 비틀거나, 신경 증상이 진행 중인데도 같은 교정을 반복했을 때 생깁니다. 그래서 치료 전에 다리 저림이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근력과 감각, 반사에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하고, MRI가 있으면 탈출 정도를 함께 봅니다. 치료 후 저림이 넓어지거나 다리 힘이 빠지면 즉시 교정을 멈추고 상태를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특히 대소변 장애나 엉덩이·사타구니 감각이 둔해지는 증상은 응급 상황이므로 바로 큰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비슷한 질문

  • 허리디스크가 있으면 추나가 위험하지 않나요?

함께 읽기

「안전성」 궁금증 모두 보기 →

감수: 유호상 한의사 (소생한의원 원장 · 체형교정추나학회 교육이사 · 바태추나 마스터) · 2026년 9월

이 글은 추나 관련 연구 정보를 소개하기 위한 자료이며, 특정 치료의 효과를 보장하거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 방법은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논문의 저작권은 각 저자와 발행 학회에 있습니다.
추나 정보 포털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