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다 다친 경우에도 추나(외상과 추나)를 받을 수 있나요?

골절, 인대 파열, 탈구가 아닌지 확인한 뒤라면 받을 수 있습니다. 운동 상해 후 재활과 재발 예방에도 추나와 운동치료를 함께 씁니다.

한눈에 보는 답 외상과 추나에 대한 설명드립니다. 골절, 인대 파열, 탈구가 아닌지 확인한 뒤라면 받을 수 있습니다. 운동 상해 후 재활과 재발 예방에도 추나와 운동치료를 함께 씁니다.

외상이후의 급성기보다는 만성적인 회복기에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거나 호전이 어느 순간 멈춰버린 경우 치료에 적용하면 좋습니다. 외상으로 척추의 불균형이 초래된 경우입니다. 척추의 불균형으로 몸의 밸런스가 무너져 외상이 있는 부분에 지속적인 과부하가 걸려 있기 때문이며 이 과부하를 추나를 통해 바로 잡아 주어야 회복이 쉽게 이루어집니다. 몸무게가 좌측으로 쏠려 있는데 하필 오른 발목이 다쳤다면 발목 외상을 치료해도 몸무게 자체가 그 발목을 다시 또 악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후 추나와 운동을 병행한 증례, 스포츠 추나의 관리 모델에 대한 고찰이 있습니다. 어깨 탈구처럼 관절이 빠진 경우에는 특수추나로 정복한 보고도 있습니다.

함께 읽기

「어떤 증상에 받나요」 궁금증 모두 보기 →

감수: 유호상 한의사 (소생한의원 원장 · 체형교정추나학회 교육이사 · 바태추나 마스터) · 2026년 9월

이 글은 추나 관련 연구 정보를 소개하기 위한 자료이며, 특정 치료의 효과를 보장하거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 방법은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논문의 저작권은 각 저자와 발행 학회에 있습니다.
추나 정보 포털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