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답 · 목 뒤로 젖힐 때 통증 목 뒤 관절(후관절) 문제나 신경 통로가 좁아진 경우일 수 있어 먼저 진찰이 필요합니다. 젖힐 때 팔이 저리거나 어지러우면 반드시 알려주시고, 이 경우 목을 젖히는 교정은 피합니다.
왜 그런가요
목을 뒤로 젖히면 목뼈 뒤쪽의 작은 관절(후관절)이 서로 눌리고 신경이 나가는 구멍이 좁아집니다. 그래서 후관절에 문제가 있거나 신경 통로가 좁아진 분은 젖힐 때 통증이나 저림이 생깁니다.
이런 경우에도 추나를 할 수 있지만, 목을 젖히거나 강하게 돌리는 기법은 피하고 당겨 늘리는 기법과 주변 관절·근육을 푸는 기법을 주로 씁니다.
이런 경우엔 먼저 병원으로
젖힐 때 팔로 전기가 오듯 저리거나,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지거나, 다리 힘이 빠지면 반드시 먼저 진찰과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것
통증을 일으키는 젖히는 동작(천장 보기, 미용실 세면대 자세)은 당분간 피하세요.
소생한의원 진료실에서는
소생한의원에서는 어느 동작에서 통증이 나는지 동작촉진으로 확인한 뒤, 통증을 일으키는 방향으로는 교정하지 않습니다. 신경 증상이 의심되면 영상 검사를 먼저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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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유호상 한의사 (소생한의원 원장 · 체형교정추나학회 교육이사 · 바태추나 마스터) · 2026년 9월
이 글은 추나 관련 연구 정보를 소개하기 위한 자료이며, 특정 치료의 효과를 보장하거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 방법은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논문의 저작권은 각 저자와 발행 학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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