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이 있는 경우에도 추나를 받을 수 있나요?

골절 부위에 직접 교정을 하는 것은 금기입니다. 다만 골절이 안정된 뒤 주변 관절과 근육 재활에는 추나를 포함한 치료를 쓰기도 합니다.

골절 부위에 직접 교정을 하는 것은 금기입니다. 다만 골절이 안정된 뒤 주변 관절과 근육 재활에는 추나를 포함한 치료를 쓰기도 합니다.

신경 증상이 안정적이라면 부드러운 추나를 포함한 보존치료를 해 볼 수 있고, 파열형 디스크가 흡수되며 좋아진 증례도 있습니다. 하지만 힘이 계속 빠지거나 대소변 장애가 있으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부위는 피하거나 매우 부드럽게 다루고, 주변 관절과 근육을 치료합니다.

수술 종류와 회복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부위가 안정되기 전에는 부드러운 연부조직 치료와 운동만 하고, 교정 기법은 수술한 의사와 상의 후 결정합니다.

조절되는 고혈압이라면 대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혈압이 매우 높거나 조절되지 않는 경우, 혈관 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목의 강한 교정을 피합니다.

네, 흔합니다. 긴장이 풀리면서 졸리거나 나른해지는 분이 많습니다. 충분히 쉬시면 됩니다.

네. 처음에는 낯설고 긴장해서 뻐근함이 더 크게 느껴지고, 몸이 적응하고 굳은 곳이 풀리면 점점 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드물지만 가능합니다. 보고된 이상반응은 통증 악화, 늑골 골절, 치료 중 낙상, 디스크 악화 등이며, 매우 드물게 목 추나 후 혈관·신경 합병증이 있었습니다.

빠른 교정 기법을 쓸 때 관절에서 '뚝' 소리가 날 수 있지만, 나지 않는 경우도 많고 부드러운 기법에서는 거의 나지 않습니다.

네. 소리는 관절 안 압력 변화로 생기는 부수적인 현상일 뿐이고, 관절 움직임이 회복되었는지가 효과의 기준입니다. 소리가 나지 않는 부드러운 기법만으로 치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