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특이적 만성 목 통증 환자에서 추나 대 통상치료: 무작위 임상시험
무작위 대조시험
요약
3개월 이상 지속된 만성 목 통증 환자를 5개 병원에서 모집해 추나군과 통상치료군(물리치료·약물)으로 무작위 배정한 다기관, 평가자 눈가림, 실용적 시험입니다. 두 군 모두 주 2회씩 5주간 치료했습니다. 5주 시점에 추나군이 통증, 목 기능장애, 삶의 질 모두에서 통상치료보다 우월했고, 1년 추적과 누적 결과에서도 차이가 유지되었습니다. 저자들은 추나를 만성 목 통증의 일차 진료 선택지로 고려할 근거가 된다고 해석했습니다.
- 108명, 2017.10–2019.06
- 5주 시점 목 통증 VAS 군간 차이 16.8 mm (95% CI 10.1–23.5)
- NCT03294785
이 논문을 인용한 설명
- 추나는 효과가 입증된 치료인가요?
- 추나는 몇 번, 얼마나 받아야 하나요?
- 목이 아픈데 왜 등이나 어깨를 치료하나요?
- ‘추나는 효과 없다’는 말도 있던데요?
- 한 번만 받아도 효과가 있나요?
- 추나 효과는 얼마나 오래 지속되나요?
- 추나는 일주일에 몇 번 받나요?
- 몇 주 정도 치료해야 하나요?
- 직장인에게 추나가 도움이 되나요?
- 추나 논문,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이 글은 추나 관련 연구 정보를 소개하기 위한 자료이며, 특정 치료의 효과를 보장하거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 방법은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논문의 저작권은 각 저자와 발행 학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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