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후 경항통 환자를 대상으로 근이완약침과 추나치료에 대한 후향적 비교효과 연구

교통사고 후 경항통 환자 39례를 후향적으로 분석해 근이완 약침과 추나의 효과를 비교했습니다. 두 치료 모두 통증을 줄였고, 경부 장애 지수 개선은 약침군에서 더 컸습니다.

교통사고 후 경항통 환자 39례를 후향적으로 분석해 근이완 약침과 추나의 효과를 비교했습니다. 두 치료 모두 통증을 줄였고, 경부 장애 지수 개선은 약침군에서 더 컸습니다.

PubMed와 국내 문헌에서 긴장성 두통에 대한 추나 연구를 검토했습니다. 대부분의 연구에서 추나가 효과적이었으나 참여자 눈가림이 어려워 비뚤림 위험이 높았고, 국내에서도 잘 설계된 연구가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본태성 수전증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근막이완요법과 추나를 다른 한방치료와 함께 시행한 증례입니다. 필기 검사와 통증 평가에서 개선을 보고했습니다.

이학적 검사로 장요인대 증후군을 진단받은 환자 2례에 침과 골반 추나를 병행했습니다. 증상이 호전되고 장요인대 부하 검사가 음성으로 바뀌었습니다.

추나 후 생긴 흉통으로 오인될 수 있었던 환자가 정밀 검사에서 만성 기침으로 인한 다발성 늑골 골절로 확인된 증례입니다. 추나 후 흉통을 호소할 때 다른 원인을 감별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줍니다.

비급성 요통 임상시험에 쓸 표준 추나 기법을 정하기 위해 한방재활의학 전문가를 대상으로 합의 설문을 진행했습니다. 부위별 표준 기법을 선정한 첫 전문가 합의로, 이후 추나 임상연구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두통에 대한 추나 무작위 대조시험을 메타분석했습니다. 추나에 유리한 결과가 나왔지만 포함 연구 대부분이 중국 데이터베이스에서 나왔고 비뚤림 위험이 높아, 잘 설계된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샤르코-마리-투스병으로 발 변형과 발목 통증이 생긴 환자에게 족관절 추나를 포함한 한의치료를 시행한 증례입니다. 5주 치료 후 발목 통증이 크게 줄었습니다.

골반 변위 환자를 추나 단독군과 추나에 자가 근에너지기법을 더한 군으로 무작위 배정해 비교했습니다. 두 군 모두 골반 변위가 줄었으나 군간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긴장성 두통 환자 3례에게 추나만 단독으로 시행한 증례입니다. 치료 후 통증과 두통 영향 점수가 유의하게 줄었고, 추적 평가에서도 통증이 다시 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