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타손상에서 추나+통상치료 병행의 비교효과와 안전성: 다기관 RCT
무작위 대조시험
요약
교통사고 후 2~13주가 지난 WAD I~II등급 목 통증 환자를 3개 병원에서 모집해, 추나와 통상치료를 병행한 군과 통상치료만 받은 군으로 나눠 3주간 치료했습니다. 일차 결과는 통증이 50% 줄어들기까지 걸린 날수였습니다. 아급성 편타손상 환자에서 추나 병행군의 회복 속도가 빨랐고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되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 19–70세 132명 (각 66명)
- NRS 5 이상
- 논문에 경추 앙와위 견인 등 술기 그림 수록
이 논문을 인용한 설명
이 글은 추나 관련 연구 정보를 소개하기 위한 자료이며, 특정 치료의 효과를 보장하거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 방법은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논문의 저작권은 각 저자와 발행 학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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