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추나는 1년에 몇 번까지 받을 수 있나요?

건강보험 적용 추나는 환자 1명당 연간 20회까지입니다. 그 이후나 급여 대상이 아닌 경우에는 비급여로 받게 됩니다.

한눈에 보는 답 · 추나 건강보험 횟수 건강보험 적용 추나는 환자 1명당 연간 20회까지입니다. 그 이후나 급여 대상이 아닌 경우에는 비급여로 받게 됩니다.

왜 그런가요

건강보험 추나는 환자 1명당 1년에 20회까지 급여가 적용됩니다. 과잉 진료를 막고 건강보험 재정을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한도입니다.

의료기관 쪽에도 기준이 있습니다. 정해진 교육을 이수한 한의사만 급여 추나를 할 수 있고, 한의사 1명이 하루에 급여로 시술할 수 있는 인원도 제한되어 있습니다.

20회는 여러 한의원을 합산한 1년 전체의 한도입니다. 그래서 증상이 심한 초기에 집중하고, 좋아지면 간격을 넓혀 스스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20회를 다 쓰고도 좋아지지 않는다면, 횟수를 늘리기보다 진단을 다시 점검해야 할 때일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영상 검사나 다른 진료과 상담을 함께 고려하세요.

연구로 본 근거

  • 임상·관찰 연구, 2022 — 건강보험 적용 이후 2019~2021년의 추나 이용 현황을 분석했습니다. 자세히
  • 임상·관찰 연구, 2025 — 2022년 한방의료이용 실태조사 자료로 급여화 이후 추나 외래 이용을 분석했습니다. 자세히
  • 문헌·동향·이론 연구, 2023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전후의 추나 이용 현황을 비교했습니다. 자세히

증례보고는 한두 명의 경과이므로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료로 읽어 주세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것

치료를 몇 회 받았는지 헷갈리면 건강보험 앱이나 의료기관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좋아진 뒤에는 집에서 할 운동을 익혀 두면 적은 횟수로도 효과를 유지하기 쉽습니다.

소생한의원 진료실에서는

건강보험 추나는 1년에 20회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추나 치료는 상태가 충분히 좋아질 때까지 꾸준히 받는 것이 중요해서 필요한 횟수를 미리 정확히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소생한의원은 연간 20회의 급여 치료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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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유호상 한의사 (소생한의원 원장 · 체형교정추나학회 교육이사 · 바태추나 마스터) · 2026년 9월

이 글은 추나 관련 연구 정보를 소개하기 위한 자료이며, 특정 치료의 효과를 보장하거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 방법은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논문의 저작권은 각 저자와 발행 학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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