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의학 용어 표준화 필요성 연구

추나의학 용어가 표준화되지 않아 번역과 교육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대분류 수준의 표준 용어를 제시했습니다. 세부 분류의 표준화는 후속 연구 과제로 남겼습니다.

A Study for the Necessity of Terminology Standardization in Chuna Medicine

권정주, 김민우, 박경무, 장건, 조현철, 남항우, 신병철, 임형호, 송윤경 / 척추신경추나의학회지 / 제 7권 제 1호 / 2012-06-30

문헌·동향·이론 연구

요약

추나의학 용어가 표준화되지 않아 번역과 교육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대분류 수준의 표준 용어를 제시했습니다. 세부 분류의 표준화는 후속 연구 과제로 남겼습니다.

키워드: Chuna medicine, Terminology, Standardization, Chuna tech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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