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답 · 추나 X-ray 모두에게 필수는 아니지만, 외상 이후, 고령, 골다공증, 척추 변형이 의심될 때, 강한 교정이 필요할 때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에 찍은 사진이 있다면 가져오셔도 됩니다.
추나에서는 X-ray로 골절이나 불안정성 같은 금기를 확인하고, 척추·골반의 정렬을 분석해 치료 방향을 정합니다.
왜 그런가요
X-ray는 뼈의 모양과 정렬, 골절, 퇴행 변화, 뼈가 미끄러진 정도를 보여 줍니다. 추나에서는 두 가지 용도로 씁니다. 교정을 하면 안 되는 상태를 걸러내는 것과, 척추와 골반의 정렬을 참고해 치료 방향을 잡는 것입니다.
다만 X-ray에는 디스크와 신경, 근육이 보이지 않고, 사진의 이상이 곧 통증의 원인인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가벼운 증상에 진찰 소견이 뚜렷하면 찍지 않고 시작하기도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넘어지거나 사고를 당한 뒤의 통증, 고령이거나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스테로이드를 오래 복용한 경우, 암 병력이 있는 경우에는 교정 전에 영상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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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 수 있는 것
최근에 찍은 X-ray가 있다면 다시 찍기 전에 먼저 가져가 보여 주세요. 병원에서 영상 CD나 파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생한의원 진료실에서는
소생한의원에서는 체형분석과 여러 신체 검사, 동작촉진을 중심으로 진단합니다. 이전에 찍으신 X-ray나 MRI를 가져오시면 함께 보면서 더 자세히 설명드리고, 영상 확인이 꼭 필요한 상태라고 판단되면 촬영을 먼저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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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유호상 한의사 (소생한의원 원장 · 체형교정추나학회 교육이사 · 바태추나 마스터)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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